[이코노미세계] 2022년 2월 25일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이 3월 정상등교 대비 각급 학교에 지급될 신속항원자가진단 키트 소분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소분작업에는 교육청 전 직원과 시민방역단, 인천적십자사 인천지부 자원봉사활동가들이 힘을 보탰다.
이번에 작업한 물량은 총 223,357개이며 개학날 학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이코노미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특별조정교부금 포함 21억 5천만 원 확보
집 앞 정류장 시대 연 용인시 모현읍…버스 노선 하나가 바꾼 생활 반경
사람을 먼저 보는 행정, 경기도 복지의 방향을 묻다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생리대, 복지가 아닌 권리로... 경기도의 선택
[기획] 680년 버텨온 목조 건축, 역사가 안성을 증명하다
GH, 3기 신도시의 숙제 ‘기업 이전’ 남양주 왕숙에서 답 찾는다
1조 원이 바꾼 도시의 운명... 남양주, AI 산업도시로 간다
김동근 의정부 시장, "8호선 연장. 어디로 가느냐보다 무엇을 묶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