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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코노미세계</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link>
    <description>이코노미세계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8-31T13:34:27+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8-31T13:34:27+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이코노미세계,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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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긴축 추경’ 제동...“예산 삭감도 옥석 가려야”]]></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9940685057</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도가 심각한 재정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자체 재원 활용과 불요불급한 사업 삭감, 업무추진비 절감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다. 경기북부 관련 사업에서도 반환공여구역 개발기금 전출금과 일부 DMZ 행사성 사업 등이 감액 대상으로 검토되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재정난에 따른 지출 구조조정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단순히 &l]]></description>
<dc:date>2026-08-31T11:25:41+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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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태희 경기도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보상부터 주민과 소통해야”]]></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945454084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한 대규모 개발사업인 의왕&middot;군포&middot;안산 공공주택지구가 토지 보상을 위한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지장물조사가 약 40% 진행된 가운데 올해 12월 토지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감정평가 등 본격적인 보상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사업이 본격적인 보상 단계로 접어들수록]]></description>
<dc:date>2026-08-31T11:17:06+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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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잠시 멈춰도 괜찮아”...경기도에서 만나는 ‘비움의 여행’ 6선]]></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5953867811</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여행의 목적이 언제나 더 많이 보고, 더 멀리 가는 데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천천히 걷고 한곳에 오래 머무르며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는 것만으로도 여행은 충분하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경기도 곳곳에는 굳이 먼 곳까지 떠나지 않아도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다. 수원화]]></description>
<dc:date>2026-08-31T09:49:43+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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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베드타운 아닌 ‘자족도시’로...구리 토평2지구 미래도시 승부수]]></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611866353547</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구리시의 미래 도시 지형을 바꿀 토평2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주민과 행정, 관계기관 간 본격적인 소통 단계에 들어갔다.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반복적으로 불거져 온 토지 보상과 원주민 재정착 문제는 물론 교통난, 자족기능 확보, 생활 인프라 구축 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토평2지구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구리시는 토평]]></description>
<dc:date>2026-08-29T12:17:47+09:00</dc:date>
<author><![CDATA[김은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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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문화로 다시 뛰는 보산동...‘예맥축제’ 동두천 관광특구 깨운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8950384933</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도시의 경쟁력을 가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산업시설이나 대규모 개발사업만으로 도시의 매력을 설명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문화와 예술, 관광 콘텐츠가 사람을 불러들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열린 &lsquo;2026 동두천 예맥축제&rsquo;는 이런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description>
<dc:date>2026-08-29T11:09:21+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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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획] 왕숙 키우고 덕소 살린다... 남양주 ‘신도시·구도심 두 바퀴 전략’]]></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69362528760</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의 &lsquo;베드타운&rsquo; 이미지를 넘어 주거와 교통, 산업과 도시재생이 결합된 자족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도시 개발에만 의존했던 기존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신도시와 구도심을 연결하면서 일자리와 산업 기반까지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정부의 주택&middot;도시정책과 남]]></description>
<dc:date>2026-08-29T08:29:32+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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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분당선·GTX-C 오산까지... 세교2·3지구 ‘철도지도’ 다시 그린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328542753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오산시가 세교2지구 입주와 세교3지구 개발에 따른 도시 팽창에 맞춰 광역교통망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도시 규모와 인구가 커지는 만큼 서울과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철도&middot;도로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지 못하면 향후 교통난은 물론 도시 경쟁력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오산시는 분당선 연장과 수도권광역급행]]></description>
<dc:date>2026-08-28T19:34:18+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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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성 곳곳에 ‘동네 도서관’... 김보라표 생활문화망 마지막 퍼즐 맞춘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2041548060</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 안성시 고삼면에 주민들의 새로운 &lsquo;문화 사랑방&rsquo;이 문을 열었다. 규모가 크거나 화려한 시설은 아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면 나무로 꾸민 벽과 책장, 여럿이 둘러앉을 수 있는 커다란 나무 책상, 창가에서 혼자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리가 주민들을 맞는다. 한쪽에는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description>
<dc:date>2026-08-28T09:14:33+09:00</dc:date>
<author><![CDATA[이주은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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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포 교통지도 바꾼다...이기형 김포시장, 대통령에 ‘GTX-D 강남 직결’ 건의]]></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6834450336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광역교통 현안을 국가 정책의 중심 무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김포시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대통령 주재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인천2호선 김포&middot;고양 연장사업과 김포~강남을 직결하는 GTX-D 등 김포의 핵심 광역교통 현안을 정부에 직접 건의했다.
단순히 지역의 숙원사업을 중앙정부에 전달하는]]></description>
<dc:date>2026-08-27T21:42:29+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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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산단마다 ‘AI고’ 세우자”]]></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8058357000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인공지능(AI)이 제조업과 산업 현장의 생산 방식을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경기도 주요 산업단지와 연계한 &lsquo;인공지능고등학교&rsquo;를 권역별로 설립해야 한다는 제안이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 학교에서 이론을 가르친 뒤 기업으로 학생을 보내는 기존 직업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실습&middot;채용까지]]></description>
<dc:date>2026-08-27T19:36:55+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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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획] 10GW 전력·하루 76만t 물... ‘반도체 심장’ 용인, 인프라 전쟁 시작됐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6596754040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경기 용인특례시의 &lsquo;반도체 메가클러스터&rsquo; 구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정부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생산시설(팹&middot;Fab) 완공 시기를 대폭 앞당기기로 하면서다. 그러나 공장 건설 일정만 단축한다고 반도체 생산]]></description>
<dc:date>2026-08-27T17:32:57+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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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반도체 경쟁력, 전력에서 갈린다”...경기도 ‘재생에너지 30%’ 승부수]]></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80097593884</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세계 반도체 산업의 경쟁 구도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얼마나 앞선 공정기술을 확보했는지, 얼마나 많은 생산시설을 갖췄는지가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했다. 이제는 여기에 하나의 변수가 더해졌다. 반도체 공장을 움직이는 막대한 전력을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인가 하는 &lsquo;에너지 경쟁력&rsquo;이다.
세]]></description>
<dc:date>2026-08-27T14:28:14+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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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프면 서울·고양으로”... 파주시민 숙원 ‘대형 종합병원’ 현실화 첫걸음]]></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7950194410</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인구 50만명을 넘어 대도시로 성장한 경기 파주시가 오랜 숙원이었던 대형 종합병원 유치를 향해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
도시의 외형은 빠르게 커졌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의료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특히 중증질환이나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상당수 시민이 서울이나 고양 등 인접 지역의 대형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description>
<dc:date>2026-08-26T21:52:23+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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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속도전’...전력·용수 확보가 성패 가른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61105169117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lsquo;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rsquo;가 중대한 분기점을 맞고 있다. 삼성전자가 들어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가 속도를 내면서 이제 관심은 &lsquo;계획&rsquo;에서 &lsquo;실행&rsquo;으로 옮겨가고 있다. 산업단지 부지를]]></description>
<dc:date>2026-08-26T20:04:34+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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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40조 예산도 빠듯하다”...추미애 지사, 지방재정 ‘3대 수술안’ 꺼냈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5217069803</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겉으로 보면 40조 원이 넘는 거대 예산이다. 전국 최대 규모 지방정부인 경기도의 살림살이다. 하지만 예산의 외형과 실제 재정 체력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있다는 것이 경기도의 진단이다. 인구 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복지&middot;행정 수요는 빠르게 늘어나는 반면, 세입은 부동산 경기 영향을 크게 받는 취득세 의존도가 높아 안정적인 재]]></description>
<dc:date>2026-08-26T19:06:03+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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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방정부와 의회, 균형 맞춰야”...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꺼낸 ‘지방의회법’]]></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4194793181</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지방의회가 부활한 지 35년. 지방자치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지방의회의 법적 지위와 역할을 별도의 법률로 규정하는 &lsquo;지방의회법&rsquo; 제정 논의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지방자치가 단순한 행정 분권을 넘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상호 견제하고 책임지는 구조로 발전하려면 지방의회에 독립적인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description>
<dc:date>2026-08-26T18:49:47+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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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몸집 커진 하남, 교육행정도 홀로서기... 독립 지원청 가시권]]></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530359422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 하남시의 숙원 가운데 하나인 독립 교육지원청 신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급격한 도시 성장과 인구 증가에 따라 교육 수요가 확대되면서 하남지역의 교육행정을 독립적으로 담당할 조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져 온 가운데, 교육지원청 분리를 &lsquo;준비된 지역부터 추진하겠다&rsquo;는 경기도교육감의 뜻이 전해졌기 때문이다.]]></description>
<dc:date>2026-08-26T16:08:19+09:00</dc:date>
<author><![CDATA[김은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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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보라 “함께 무엇을 할까 먼저 생각하는 안성 만들겠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102464574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범죄와 사고를 막는 전통적인 치안 영역을 넘어 청소년의 위기와 생명, 정신건강, 학교 밖 청소년 문제까지 지역사회가 함께 살펴야 하는 시대가 됐다.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히면서 경찰이나 소방, 학교, 지방자치단체 어느 한 기관만의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도 커지고 있다.
경기 안성시가 이런]]></description>
<dc:date>2026-08-26T08:57:15+09:00</dc:date>
<author><![CDATA[이주은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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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획] “세계 AI 지도를 고양시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도전장]]></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81044660519</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인공지능(AI)이 산업 경쟁력을 넘어 국가의 미래와 국제질서를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떠오른 가운데 경기 고양특례시가 &lsquo;UN 글로벌 AI 허브&rsquo; 유치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국제회의 인프라와 수도권 광역교통망, 의료&middot;바이오&middot;교육&middot;연구 기반을 하나로 묶어 고양을 대한민국의 AI 산업 거점]]></description>
<dc:date>2026-08-25T21:44:26+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육청 따로, 지자체 따로’ 넘는다... 화성특례시의 ‘벽깨기’]]></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9457190851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교육과 행정 사이에 놓인 &lsquo;보이지 않는 벽&rsquo;을 허물려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계의 협력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도시가 빠르게 성장하면 주택과 도로, 교통시설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학교와 돌봄&middot;문화&middot;체육시설을 비롯한 생활 인프라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description>
<dc:date>2026-08-25T20:19:44+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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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버스 한 노선이 바꾸는 출퇴근길...의정부~광화문 잇는 1108번]]></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61014710485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는 &lsquo;얼마나 빨리 갈 수 있느냐&rsquo;다. 집에서 직장까지, 지역에서 서울 도심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환승 횟수는 시민의 하루를 좌우한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도로 하나, 철도역 하나, 버스 노선 하나가 시민의 출퇴근뿐 아니라 주거와 소비, 여가 등 생활권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description>
<dc:date>2026-08-25T19:49:33+09:00</dc:date>
<author><![CDATA[김은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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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도제한·공사비 ‘이중고’ 성남 원도심...재개발 규제 더 푼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60879691461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성남시가 수정&middot;중원구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 재개발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을 낮추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도제한으로 용적률 완화 효과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데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재개발사업 추진 여건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성남시는 재개발사업의]]></description>
<dc:date>2026-08-25T19:26:56+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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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남 광역철도 ‘운명의 갈림길’...위례신사선·3·9호선 동시 승부]]></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425750966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서울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서울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감내해야 했던 경기 하남시가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도시의 급격한 성장과 인구 증가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를 확보하지 못하면 시민 불편뿐 아니라 도시 경쟁력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하남시가 해결을 요구하는 현안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위례신사선 하남연]]></description>
<dc:date>2026-08-25T18:23:14+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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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파주, 접경지역의 미래를 다시 묻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656362311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은 오랫동안 파주 발전을 설명하는 두 얼굴이었다. 한반도 평화와 생태, 역사&middot;문화라는 차별화된 자산을 품고 있는 동시에 각종 규제와 군사적 긴장, 개발 제약 등을 감내해야 하는 현실적인 한계도 안고 있기 때문이다.
파주시가 이 같은 &lsquo;접경의 역설&rsquo;을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바]]></description>
<dc:date>2026-08-25T11:29:51+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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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정약용·정약종의 ‘마재’ 세계에 알린다...남양주, 교황 방문 추진]]></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9571777390</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lsquo;2027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middot;WYD)&rsquo;를 앞두고 경기 남양주시가 교황 레오 14세의 마재성지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 청년 약 40만명이 한국을 찾는 초대형 국제행사를 남양주의 역사&middot;문화&middot;종교 자산과 연결해 도시의 국제적 인지도를]]></description>
<dc:date>2026-08-25T09:19:16+09:00</dc:date>
<author><![CDATA[김은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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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뢰는 약속을 지킬 때 쌓인다”... 최대호 안양시장의 ‘무신불립 행정’]]></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5484011901</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선거가 끝난 뒤에도 공약은 살아 있는가. 선거철마다 수많은 공약이 쏟아지지만 시민이 주목하는 것은 화려한 약속 그 자체가 아니다. 선거가 끝난 뒤 그 약속이 어떻게 정책으로 이어지고, 시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느냐가 더 중요하다. 공약이 당선을 위한 선언에 머무느냐, 행정을 움직이는 기준이 되느냐에 따라 지방정부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 달라진다]]></description>
<dc:date>2026-08-24T19:41:52+09:00</dc:date>
<author><![CDATA[이주은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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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획] “반도체는 시간과의 싸움”...용인, 960조원 프로젝트 실행 단계로]]></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0668010290</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초대형 프로젝트가 경기 용인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참여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가 조성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용인은 단순한 기업 생산기지를 넘어 한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용인특례시는 이제 반도체 산업에서 &lsquo;]]></description>
<dc:date>2026-08-24T19:41:15+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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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흥·안양·안산·과천·군포 뭉쳤다...교육행정 ‘칸막이’ 허문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7665382922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학교의 담장이 낮아지고 있다. 교육의 공간을 학교 안에만 가두지 않고 마을과 도시 전체로 넓히려는 움직임이다. 지방자치단체와 교육당국이 각자의 영역에서 교육정책을 추진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행정&middot;문화&middot;복지&middot;산업 자원을 교육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자는 것이다.
경기 서남부 지방자]]></description>
<dc:date>2026-08-24T18:38:22+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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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준 수원시장까지 노린 ‘가짜 계정’... SNS 사칭 주의보]]></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9587067191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소셜미디어(SNS)가 지방자치단체장과 시민을 직접 연결하는 주요 소통창구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이름과 사진, 게시물까지 그대로 도용한 사칭 계정이 등장했다. 단순히 이름이나 프로필 사진만 가져다 쓴 수준을 넘어 실제 시장이 최근 올린 게시물까지 복제해 공식 계정과 쉽게 구별하기 어려운 형태였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description>
<dc:date>2026-08-24T17:51:29+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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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삭감된 꽃박람회 펜스, 이름 바꿔 되살아났나...고양시의회 ‘예산 심의권’ 논란]]></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608595915024</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고양특례시의 대표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둘러싸고 &lsquo;의회의 예산 심의&middot;의결권이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제대로 존중됐느냐&rsquo;는 논란이 불거졌다. 고양특례시의회가 올해 꽃박람회 외곽펜스 설치비 1억3300만원을 전액 삭감했지만, 이후 다른 명칭의 사업에 펜스 설치&middot;철거가 포함돼 추진된 사실이 시정]]></description>
<dc:date>2026-08-24T17:23:18+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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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돈 없어 치과 못 가는 시민 없게”...김포, 의료복지 사각지대 살핀다]]></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67045234719</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치아가 아파도 치료비 걱정에 치과 문턱을 넘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김포에서 시작됐다.
단순히 치과 진료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 형편 때문에 필요한 치료를 포기하는 시민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지방정부가 함께 의료안전망을 촘촘하게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제로터리]]></description>
<dc:date>2026-08-24T15:50:38+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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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엄마 육아·아빠 도움’은 옛말... 안성시가 던진 공동육아의 화두]]></title>
<link>https://m.economyworld.kr/article/106559788975863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아이의 첫걸음과 첫마디를 가장 먼저 지켜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아이가 처음 책 한 권을 끝까지 읽는 순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순간, 작은 손으로 부모의 손을 꼭 잡는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 시간을 엄마와 아빠가 함께 누릴 수 있다면 육아는 어느 한쪽이 감당해야 하는 &lsquo;부담&rsquo;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성장하]]></description>
<dc:date>2026-08-24T09:44:45+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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